900명의 기부자 뉴스를 매일 자동 수집하고, AI가 동명이인을 판별하고 최적 접근 시점을 알려줍니다. 담당자의 수작업을 없앱니다.
900+
기부자 관리
~1,500원
AI 월 비용
50건/일
뉴스 자동 수집
14일
시그널 반감기
Before → After
BEFORE
담당자가 매일 수작업으로 900명 뉴스를 검색
AFTER
Naver/Google 뉴스를 매일 자동 수집
BEFORE
동명이인 구분 없이 무관한 기사까지 확인
AFTER
AI가 소속/직책으로 동명이인 자동 판별
BEFORE
접근 타이밍을 감으로 판단
AFTER
6요소 골든타임 점수가 최적 시점 알림
BEFORE
기사 요약을 일일이 작성
AFTER
AI가 요약 + 감성(긍정/부정) + 펀드레이징 관련성 자동 분석
Features
기부자 명단을 기반으로 Naver News, Google 등에서 관련 기사를 매일 자동으로 검색하고 수집합니다.
수집된 기사에 Claude AI를 연동하여 기부자 소속/직책 맥락으로 동명이인을 정확하게 걸러냅니다.
확인된 기사를 GPT가 2~3문장으로 요약하고, 펀드레이징 관점에서 긍정/부정/중립을 자동 분류합니다.
뉴스 시그널, 기부 기념일, 접촉 공백, 기부 이력을 종합한 0~100점 점수로 접근 최적 시점을 알려줍니다.
골든타임 점수가 임계값을 넘거나, 주요 뉴스가 발견되면 대시보드 알림으로 즉시 통보합니다.
기존 기부자 데이터를 CSV로 한 번에 업로드하고, 분석 결과를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
How it works
기부자 명단 기반으로 Naver/Google에서 매일 관련 뉴스를 검색합니다.
Claude AI가 기부자 소속/직책을 맥락으로 본인 여부를 판별합니다. (정확도 95%+)
GPT가 기사를 2~3줄로 요약하고, 펀드레이징 관점 긍정/부정을 분류합니다.
뉴스 시그널 + 기부 이력 + 접촉 공백을 종합해 접근 최적 시점을 알려줍니다.
Why Us
Kindsight, Blackbaud가 하는 Donor Intelligence를
한국 뉴스 + 한국어 AI로 구현한 유일한 솔루션.